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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 (398)
안녕하십니까..(주)조인탑의 남지명 공장장이라고 합니다.당사는 나사없는 전선관용 원터치 이음쇠(ez connector)를 제조하는 업체입니다.최근 고객사로부터 해당 제품 적용 시 금속관 배선의 접지 연속성 확보 여부 및 별도의 접지 Bonding 필요 여부에 대한문의가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어 관련 기준에 대한 공식 의견을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제품 및 시험 관련 내용 -당사 제품은 KS C 8438(금속 전선관류의 부속품 통칙) 기준에 따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시험을 완료하였으며, 아래 항목에 대해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 제1차 전기저항 시험, 제2차 전기저항 시험 특히 전기저항 시험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1차 전기저항 : 0.00059Ω (기준 : 0.001Ω 이하) -제2차 전기저항 : 0.00081Ω (기준 : 0.005Ω 이하)● 관련 규정 검토 내용 당사 검토 결과, KEC 232.12.3 “금속관 및 부속품의 시설”에서 규정하는 아래 내용과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관 상호 간 및 관과 박스 기타의 부속품과는 나사접속 기타 이와 동등 이상의 효력이 있는 방법에 의하여 견고하고 또한 전기적으로 완전하게 접속할 것” 또한 내선규정 2225-7의 접지 연속성 관련 기준(2Ω 이하 유지 권장)과 비교 시에도 당사 제품의 시험값은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확인됩니다.● 질의 사항(1) KS C 8438 기준의 전기저항 시험에 적합한 나사없는 전선관용 원터치 이음쇠(EZ Connector)를 사용하여 시공한 경우, 금속관 배선의 전기적 연속성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2) 상기 제품을 사용하여 전선관과 박스를 체결한 구조가 KEC 232.12.3에서 규정하는 “전기적으로 완전하게 접속”된 구조로 인정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3) 상기 시험 결과 및 구조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별도의 접지 Bonding(접지선 추가 연결 등)을 반드시 추가 시공해야 하는 대상인지 여부에 대한 검토 의견을 요청드립니다.(4) 향후 현장 적용 및 고객 대응을 위하여 관련 법규 또는 기술기준상 추가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항이 있는 경우 의견 부탁드립니다.[첨부자료]KS C 8438 시험성적서(KTC)제품에 대한 카탈로그
안녕하세요. 알루미늄 인터록 금속 외장 전력 케이블(이하 ACF 케이블) 사용과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ACF 케이블을 케이블 트레이에 포설하는 과정에서, 트레이 내부 구간은 금속 외장을 제거한 상태로 포설하고, 중간 접속 없이 트레이 외부로 분기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금속 외장을 유지한 상태로 시공하는 방식(*예시 이미지 참고)에 대해 검토 중입니다.이와 같은 시공 방법이 관련 법규 및 기준(전기설비기술기준, 내선규정 등)에 위배되지 않는지 확인 요청드립니다.참고로 ACF 케이블은 알루미늄 인터록 금속 외장 내부에 CV 케이블 등 전력 케이블이 포함된 구조(*ACF케이블 구조 이미지 참고)이며, 금속 외장을 제거할 경우 일반 CV 케이블과 동등한 성능 및 특성을 갖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따라서 상기와 같은 시공 방식의 적법성 여부에 대한 법적 근거 및 적용 가능 여부에 대해 회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예시 이미지><제조사 ACF케이블 구조 이미지>
안녕하세요현장 신고일 (2021년 이후)당 현장에서는 현재 KEC 기준을 적용하여 Cable 색상 기준으로 현장 시공 중에 있습니다. (갈,흑,회,청)현장에서 Silo plant 를 설치하여 운용중에 있으나, 해당 SUS 분전반이 내선규정으로 적용되어 있는 PANEL을 설치하여 전원 공급중에 있으며,2차측, 즉 가설분전반으로 공급하는 Cable 에 대해서는 KEC 기준을 적용 하였습니다.문의드릴 건은 하기와 같습니다.1. Silo Plant SUS 분전반의 경우 업체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현장만 지속 이동) 해당 PANEL 내부 배선도 KEC 적용을 기준을 적용하여 변경하여야 하는지?2. 2차측으로 나가는 Cable 만 KEC 적용을 기준하여야 하는지?현장만 변경되어 이동하는 제품들에 대해서는 KEC 57 Page 의 증설 기준으로 봐야할지 애매하여 문의드립니다.
뉴스 (1)
기술기준 선진화로 전기설비 안전성 향상된다- 2021년1월1일부터 한국전기설비규정(KEC)시행--혼란 방지 위해 산업계 홍보·교육 등 각별한 노력 기울여--국제표준 충족⋅재생에너지 시설 규정 등 긍정적 영향 기대- □국내 전기설비의 안전성,신뢰성,편의성 등이 더욱 강화되어 각종 전기설비에 대한 국민의 전기안전을 더욱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전기산업계는 국제표준을 모두 충족하며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가능하게 하면서 국내 상황에도 완벽히 적용될 수 있는 전기산업계의숙원 사업 중 하나인‘*한국전기설비규정(KEC ; Korea Electro-technical Code,이하KEC)’개발 필요성을 공감하고2011년부터 개발을 추진해 온 결과,내년도1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됐다.*KEC는 일본 기초의 기술기준 체계에서 탈피해 국제표준(IEC)을 기초로 국내환경에 적용 가능한 사용자 중심의 전기규정. 상세사항은 해외 선진 규정[독일(DIN),영국(BS, ER),미국(NEC, NESC, ASME)등]을 도입하고,현행 판단기준/내선규정 등을 충분히 검토 반영해 국내 실정에 적합하도록 제정. □1995년WTO/TBT협정(Agreement on Technical Barriers to Trade,무역상 기술장벽에 관한 협정)이 발효되면서부터 국내 전기설비기술기준 분야에서도 국제표준(IEC)을 우선 적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일본 체계를 근간으로 구성된 기술기준의 판단기준을 국제표준으로 적용하면서 일선 현장에서 혼란이 야기됐고,특히,접지방식과 전선표준 등 국제표준(IEC)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상세사항이 미흡하고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등 현장 적용상의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정부는 전기설비기술기준의 국제화 및 신기술 도입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1997년 대한전기협회를 기술기준 전담 관리기관으로 지정하고1999년부터 국제화 개편사업을 진행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기술기준의 국제화 및 선진화 필요성에 적극 공감한 결과,해외 선진규정을 도입하고 국내 판단기준 및 내선규정 등을 충분히 검토 반영하여KEC개발에 매진하게 됐다. □우선, KEC제정 필요성의 산업계 의견을 수렴해2010년 정부에 보고하고 개발에 대한 부분을 정부로부터 승인 받아 구체적 로드맵을 작성하고 본격적으로2011년부터 제정 작업을 수행했다. □1차적으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 및‘한국전기설비규정 제정 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해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한 시설기준 개발을 주도적으로 진행했으며,산업계의 기술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공개세미나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개발 진행상황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KEC최종 구성(안)은2016년8월23일KEC제정특별위원회를 개최해 총3건의 안건에 대한 검토 및 심의를 진행하며 결과를 도출했다. □KEC구성은 사용자 편의에 따라 기존의 한국전기규정과 한국발전규정을 하나로 통합해 총7장(제1장 공통사항,제2장 저압전기설 비,제3장 고압·특고압 전기설비,제4장 전기철도설비,제5장 분산형 전원설비,제6장 발전용 화력설비,제7장 발전용 수력설비)로 구 성했다. □이후 국내에서 적용하고 있는 기준과 상충되는 부분은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통해 제정(안)초안을 마련하고,각 해당 분과위원회를 통하고 최종적으로 전문위원회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했다. □또한 통합명칭은 한국전기설비규정으로 결정했으며,전압 적용범위는 저압은 국제표준(IEC 60364)에 부합하도록 교류1000V,직류1500V로 규정했다. □업계에서는KEC시행을 앞두고 그동안 국제표준과 다르게 운영되던 불명확하고 불필요한 규제사항을 해소할 수 있게 됐고,향후 국내 관련 기술개발을 유도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는 분위기다. □KEC는 세계적으로 약82%를 적용하고 있는IEC표준을 근거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산업계에서 제기해 온 해외시장 진출 장애 등의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극복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태양광·풍력발전 등 재생에너지 설비와 계통연계 기준 등의 시설에 대한 규정을 상세히 정의하고 있어 향후 재생에너지 분야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대한전기협회는 시행을 한 달여 앞두고 있는 만큼,남은 기간 동안에도 업계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혹시나 모를 단하나의 애로사항까지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국전기설비규정 공고 (6)
1. 개정 목적 본 규정은 건설시 세부적인 재료, 설계, 시공, 검사 등의 기술적인 사항에 관하여 기술기준을 알기 쉽게 설명함과 아울러 신기술의 개발 및 사회적 변화에 지체 없이 적응이 될 수 있도록 보완한 규정 2012년까지의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 제·개정 사항 등에 대한 반영, KS C IEC 국제표준 적용의 확대, 새로운 기자재 수용, 신기술의 도입 및 용어순화 2. 개정 범위 제1부 총칙~제4부 특수설비의 특수장소의 시설 제5부 저압전기설비의 시설(KS C IEC 60364) 부록 3. 주요 제⋅개정 내용 제1부 총칙 - 전기자동차 관련 용어 신설 및 접지선의 굵기 등을 보완 제2부 전선로 및 배선설비의 시설 - KS C IEC 60364-5-52 규격의 배선방법 개정내용을 보완 제3부 전기기기의 시설 - 용어순화 및 그림 3320-4 등을 이해하기 쉽도록 신설 제4부 특수설비 및 특수장소의 시설 - 의료장소의 접지시설, 전기자동차 전원공급설비 및 분산형 전원설비의 전력계통 연계 등의 시설 등 개정내용 반영 및 저압 옥내직류 전기설비 신설 제5부 저압전기설비의 시설(KS C IEC 60364), 부록 - KS C IEC 60364 표준의 개정내용을 반영 2013년판 내선규정 주요 개정내용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이 게시물은 대한전기협회님에 의해 2015-11-11 16:54:09 공지사항에서 이동 됨]
자주하는 질문 (6)
ㅇ 판단기준 제8조(저압케이블) ④항 및 내선규정 제2295절에 의거하였던 가요성 알루미늄피케이블 관련 KS인 KS C 3993(알루미늄 인터록 금속 외장 전력 케이블)이 ‘22년 7월 21일 제정되었습니다. ㅇ 이에, KS C 3993(알루미늄 인터록 금속 외장 전력 케이블)에 의거한 케이블은『KEC 122.4 저압케이블』 내 KS에 적합한 금속외장케이블에 해당되므로 현장 적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고1] 알루미늄 인터록 금속 외장 전력 케이블은 성형가공을 한 알루미늄대 개장을 적용한 배관・배선 일체형 케이블을 말하며, 여기서 배관은 전선관을 배치하는 것을, 배선은 전선관에 전선을 입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고2] 『KEC 핸드북 부록 120-5 저압케이블』 내 적용 가능한 KS에 적합한 전선의 종류로서 KS C 3993에 의거한 전선이 기재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 상세 KS 원문은 e-나라 표준인증 사이트(standard.go.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전기사업법 제67조에 따라 「전기설비기술기준」이 제정되었으며, 현장에 시공된 전기설비의 적합성을 판단해주는 기준이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입니다(전기설비기술기준 제4조). ○ 또한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은 우리나라에 전기가 도입되던 시절에 선진국 등의 기준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었으며, 「내선규정」은 판단기준에 근거한 우리 협회의 단체 표준입니다. ○ 아울러 최근 국제표준과 다르게 운영되던 불필요한 규제와 불명확성을 해소하고 국제표준과의 부합화를 위하여 「한국전기설비규정」(Korea Electro-technical Code, KEC)이 제정되었으며, KEC는 현행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을 대체하는 규정으로서 시행일은 2021년 1월 1일입니다. ○ 다만, 현행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을 2021년 12월 3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므로 2022년 1월 1일 이후에 시설하는 전기설비는 KEC 기준에 따라야 하므로 2022년 이후에는 현행 판단기준과 내선규정의 개정계획이 없으므로 이 점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로 우리 협회는 KEC의 해설서 성격인 KEC 핸드북을 발간하였고, 기술기준 홈페이지 e-Book 보기에서 열람이 가능하니 많이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LP관을 이용한 지중관로 공사의 경우에 대한 허용전류 및 보정계수 적용방법을 설명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 본 설명은 내선규정 부록 500-2 및 KS C IEC 60364-5-52의 부속서에 따른 공사방법과 보정계수에 의한 허용전류를 구하는 방법이며, 2020년 5월 11일 IEC 위원회의 자문을 받은 내용을 근거로 수정되었음을 밝히며, 이전에 본 내용과 다르게 설명되었던 것은 본 설명으로 모두 정정하오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 전제조건 및 주의사항1. 1개 관로에는 1회로 시설 원칙임 (KS C 3140)2. 집합보정계수는 평균값임3. 본 표에 없는 경우에는 IEC 60287에 따라 수작업 계산하여야 함. 1. 작업전 조사한 내용(예시)○ 계통 공급방식 : 3상4선식 220/380 V 2회선○ 전선의 종류 : 단심 CV 케이블 300㎟ × 8가닥○ 지중공사 방식 : ELP관 2개를 병렬로 배열하고 (ELP는 밀착 시공함)○ 지중온도 : 30℃ 2. 공사방법○ ELP관, 단심케이블이므로 표 52-3에서 71번 ‘D1’적용 3. 표 A.52-1에서 적용할 계수 목록을 찾는다.○ CV케이블은 XLPE 절연체, 구리 도체이고 3상4선식은 4가닥씩 2개회로로 구성되므로 3부하전선 2회로로 간주할 수 있음 (복수회로의 전류가 평형상태인 경우 중성선은 부하 전선 수에서 제외한다. : 내선규정 1435-1 참조)○ 따라서 본 예시에서 적용하는 계수는 아래와 같음 ① 허용전류표 : A.52-5 no.7 ② 주위온도계수 : A.52-15 ③ 집합보정계수 : A.52-19 4. 이제 각 표에서 값을 구한다. ① 표 A.52-5 no.7에서 동선 300㎟의 허용전류는 365A ② 표 A.52-15에서 지중온도가 30℃이므로 보정계수는 0.93 ③ 표 A.52-19의 B (1통로 닥트내의 단심케이블) 집합보정계수는 덕트 간격이 0이고 회로의 수(덕트의 수)가 2개이므로 0.8 5. 1개 관로에 시설된 회로의 최종 허용전류 365×0.93×0.8 = 271.6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