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기상담실

전기상담실

질문과 답변

안내 (Q&A게시판 안내사항)

우리연합회 업무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을 질문하시면 신속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내용은 참조용으로 한정 사용되며, 법적인 근거자료로 활용될 수 없습니다.

특정현장의 설계방법, 설계내용의 가부 판정 또는 시공방법 등에 대한 내용은 상담이 불가합니다.

공학적 계산이 필요한 부분 또는 전공교재 등의 대한 내용 문의는 상담이 불가합니다.

질문하시기전에 자주 묻는 Q&A(FAQ) 또는 통합검색(SEARCH) 기능을 통해 검색해 보시면 보다 신속하게 궁금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삭제하시겠습니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내용을 남겨주세요. 최대 글자수를 초과하였습니다.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7382] 접지저항 완화규정

    • q○○
    • 2021.07.01 18:34
    • 5919

    기술기준 판단기준에 의한 접지저항 완화규정시

     

    물기가있는장소 또는 전기적 위험도가 높은장소: 인체접촉전압 15V

    기타장소: 50V

     

    기준으로 알고있습니다.

     

    전기적 위험도가 높은 장소에 대해 정확한 해석이 없네요.

     

    일반 주택이나 상가도 전기적 위험도가 높은 장소로 적용해야 하는지, 인화성/폭발성/침수위험이 있는 장소 등을 전기적 위험도가 높은 장소로 봐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글

    • 전기상담실

     

    1. 귀하의 대한전기협회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하오며, 귀하께서는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이하 판단기준)의 접지저항 완화 규정에 대하여 문의하여 아래와 같이 회신합니다.

     

    2. 판단기준 제18조제5항은 저압전로에서 지락이 생겼을 때 0.5초 이내에 자동적으로 전로를 차단해주는 장치(누전차단기 등)를 시설하는 경우 제3종 접지공사와 특별 제3종 접지공사의 접지저항 값을 차단기의 정격감도 전류(㎃)와 장소에 따라 [표 18-2]와 같이 접지저항 값(Ω)을 달리 할 수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3. 아울러 본 조항의 ‘물기 있는 장소’는 「2016 전기설비기술기준 해설서」 표 41-1(p.175)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기술기준 또는 해설서는 ‘전기적 위험도가 높은 장소’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없으나 우리 협회가 발행한 KECG 9101-2011(저압전로의 지락보호에 관한 기술지침)은 이에 해당하는 지락보호 판단 기준을 ‘2종 접촉상태’로 구분하고 있는데, 이는 “인체가 현저하게 젖은 상태, 금속제의 전기기계기구에 인체의 일부가 항시 접촉하고 있는 상태”로서 “① 욕조, 수영 풀, 수조, 못의 주변, 터널 내 등 습기나 수분이 많이 존재하는 장소의 전로 ② 금속제의 전기 기계 기구나 구조물에 상시 접촉하여 취급하는 장소의 전로 ③ 주택, 상점 등의 전로 ④ 자동판매기, 냉동 쇼 케이스” 등을 포함하고 있음을 참고하시되, ‘전기적 위험도가 높은 장소’에 대한 현장에서의 판단은 전기안전업무를 담당하는 점검자(또는 기관)와 협의하심이 타당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끝.

     

    ※ 「2016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해설서」 보기 ☞

    http://kec.kea.kr/ebook/2019/book6/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