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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4] 옥상 피뢰 설비로 수평 도체 설치 대신 콘크리트 난간 위 알루미늄 파라펫을 건물 구조체와 본딩 후, 자연적 구성부재 수뢰부로 사용 가능한지

질의분야 : KEC > 전기 > 접지·피뢰설비

    • 정○○
    • 2026.06.18 14:25
    • 33

    관급 공사 현장입니다.

    일반적 시공 형태 : 옥상 콘크리트 난간 상부에 건축에서 각 파이프 하지 작업 후 나누어져 있는 알루미늄 파라펫 제작, 덧붙여 피스 고정, 실리콘 마감 시공하고 나면 그 위에 전기 측에서 구조체 철근과 접속된 본딩블럭을 통해, 접지선 인출, 도선 지지 금구를 설치하고 수평 도체와 접속 시공 마감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전기 설계 사무실에서 수평 도체 없이 알루미늄 파라펫 자체만으로 건물 구조체 철근과 등전위 본딩 블럭 처리 후 접지선을 인출, 자연적 구성 부재로 직접 사용하는

    형태로 시공하도록 설계를 해왔음


    문제점:  공사 준공 시 한국전기안전공사에 피뢰 설비 사용전 검사를 받아야 되는 관계로 문의를 하니  공사 측은 수평 도체를 설치하거나 편법이나마 알루미늄 파라펫 자재가

    제작 과정에 분할 제작되어 하지 철물 설치 후 각 파이프에 피스 작업 후 실리콘 마감으로 고정되는 관계로 최소한 분할 접속되는 알루미늄 판재 상호 간에 본딩 처리를 하도록

    권고를 받았습니다.


    공사측에서도 이러한 수평 도체가 없이 파라펫을 직접 자연적 구성부재로 사용하는 형태를 접한 바 없어서 정확한 판단 기준이 안서는 관계로 질의 드립니다.